<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> 저/<조준래> 역 | 생각의나무 | 2007--01
국내도서>문학>세계문학>러시아문학
고골은 청년기부터 러시아의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활동했지만, 정작 자신은 평생 우크라이나어를 모국어로 여겼다. 소설집 와 에는 우크라이나와 카자크 족에 대한 그의 극진한 애정과 해학, 그리고 머리칼이 쭈뼛 서는 원초적 공포가 깃들어 있다. 은 이 두 작품집에서 발췌한 여섯 작품을 러시아어 원전 번역으로 소개한다. '기담문학 고딕총서'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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